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하나투어 조직개편 그후

  • 게시됨 : 2019-09-06 오전 9:20:42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하나투어가 비리 근절을 위해 감사실을 만든 지 한 달이 지났다. 외부감사인을 감사실장으로 영입하고 감사실장 아래 하나투어 직원 4명을 배치, 본격 운영 중이다. 자체 감사실을 운영함으로써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투명 경영을 통한 대내외 신뢰를 제고해나가겠다는 의지표명이다.

 

 

하나투어는 지난달 1일 김진국 대표이사 사장 직속 감사실을 신설하고 감사실장에 김원국 감사실장을 영입했다. 김원국 감사실장은 서울신탁은행, SBI저축은행에서 감사실 검사역(검사인)으로 근무했으며 하나투어투자운용에서 준법감시인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하나투어는 감사실 운영을 통해 내부단속을 철저히 하고 부정부패를 차단함으로써 업계 리딩기업의 역할을 확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하나투어는 지난달 조직 개편과 더불어 일본팀 인력 9명을 타 부서로 발령한 데 이어 이달 들어 일본팀 인력 30명을 타 부서로 전환 배치했다.

 

 

이번 부서 이동에 대해 하나투어 관계자는 “인력 배치는 시장 상황에 맞게 유동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일본 시장이 재정비될 때까지는 현 체제를 유지할 것”이라고 말하면서도 “일본 시장 회복 시기는 정확히 가늠하기 어렵기 때문에 향후 일본 부서로의 재배치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고 전했다.

 

 

<김기령 기자>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
대한항공, 5차례나 여행사 설명회 가졌지만..."O&D, 아직도 답답합니다"
탄자니아, 7월 6일부터 서울·부산·제주 "메가 로드쇼" 개최
모두투어, 첫 단독 전세선 "모두의 크루즈" 성료
"통계와 함께 떠나는 신나는 세계여행"(모바일용)
올 10월부터 유럽여행 입국절차 달라진다..."에티아스" 승인 필수
크루즈 예약 플랫폼 골라바, B2B "골라바 파트너스" 런칭
해외출국, 작년보다 줄었다
AI가 인센티브 견적 낸다
이번호 주요기사
탄자니아 관광청 메가 로드쇼 2026, 서울 개막…부산·제주로 이어져
하나투어, 조좌진 신임 CEO 내정…"하나투어 Chapter 2" 시동
괌관광청, 웰니스·스포츠 테마 신규 홍보영상 공개
호주 워킹홀리데이, 만 35세까지 확대…이달 1일부터 시행
JAL·프린스호텔, 한국 여행사 대상 "동경 MICE·골프" 공동 세미나 개최
롯데관광개발, 여행업계 최초 한국서비스대상 "명예의 전당" 헌정
썬푸꾸옥항공, 8월 25일부터 인천-하노이·호치민 매일 직항
올여름 제주 여행, 할인 혜택 한자리에…제주관광홍보관 성료
"크루즈 안이 곧 여행"…돌핀 하롱 크루즈 한국 시장 공략
"통합 Reac(여정 재보호)" 시행···여행사 업무 경감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