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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 첫 글로벌 프로그램 ‘홍콩 슈퍼팬’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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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이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관광회복 글로벌 프로그램인 “홍콩 슈퍼 팬 (Hong Kong Super Fans)”을 발표했다.

 

지난 1년간 준비해온 첫 번째 글로벌 프로그램인 슈퍼 팬은 홍콩에 대한 애정과 사회적 영향력을 갖춘 이들을 슈퍼 팬으로 초청해 그들만을 위해 홍콩의 매력이 돋보이는 온·오프라인 프로그램들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외여행이 재개되는 시점에 맞춰, 이 슈퍼 팬들은 직접 명소와 숨겨진 보물 같은 장소, 문화 이벤트들을 즐기고, 그들의 경험을 친구와 팔로워들에게 공유할 수 있도록 홍콩에 특별 초대된다. 더불어 홍콩관광청은 홍콩에 꾸준한 지지를 보내준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혜택들을 단계별로 준비하고 있다.

 

아시아, 호주, 유럽, 아프리카, 중동, 아메리카에 있는 홍콩관광청 지사들을 통해 홍콩 및 20여개 주요 나라에서 슈퍼 팬을 모집해 왔으며, 최근 슈퍼 팬을 위한 첫 액티비티 프로그램으로 홍콩의 설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랜선 투어가 진행된 바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결합된 이 여정은 전 세계 슈퍼 팬들이 미리 받은 행운의 장신구와 명절 간식 등이 담긴 ‘굿 포춘백’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기며 올드 타운 센트럴의 활기찬 거리 에너지를 느끼고 새해 행운을 기원하는 물품들을 쇼핑하는 등 전통을 체험했다.

 

팡 유카이 홍콩관광청 체어맨은 “홍콩관광청은 작년에 이어 ‘Holiday at Home’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 홍콩 사람들이 자신들의 도시를 즐기고 재발견하도록 장려하고 있으며, ‘Hong Kong Super Fans’ 프로그램은 전 세계인들에게 홍콩에 대한 애정을 재점화 시키는 중요한 첫 단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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