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큐브밸리, 여행업계 수익공유 시스템 선봬

‘MCUBE’를 통해 새로운 여행세상 창출

  • 게시됨 : 2021-12-02 오후 4:48:58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여행사는 물론 여행에 관심있는 누구나 상품을 기획 · 판매가 가능하도록 수익창출이 가능한 여행업계의 수익공유 커뮤니티 시스템이 탄생했다.

 

큐브밸리(대표 최지웅)는 지난달 30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상품 설명회를 갖고, 오픈마켓 기반 여행전문 플랫폼과 Hotel K,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선보였다.

 

이날 설명회에서 최대표는 “여행전문가 그룹과 여행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경험들이 다양한 콘셉트의 상품이 되도록 ‘MCUBE’를 통해 새로운 여행세상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큐브밸리의 서비스로는 ▷여행전문 플랫폼 개발 및 운영(오픈마켓 여행전문 플랫폼 개발사업 등) ▷여행기획 매니지먼트(여행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유튜버 상품기획 등) ▷Hotel K(한국 5성급호텔 120개 단일 브랜드 사업 등) ▷국제 친환경 페스티벌(내년 7월 친환경 국제페스티벌 개최 등) 등이다.

 

큐브밸리는 고급화(High-End), 다양성(Diversity), 한국 인바운드 상품의 확장을 핵심가치로, 북극과 남극일주 등 차별화된 여행상품 판매가 눈길을 끈다.

 

내년 4월15일 출발하는 ‘북극점 찍고 북유럽 3개국까지’ 상품은 12박14일동안 큐브밸리 단독 전세기가 운항된다. 1인기준 상품가격은 4300만원부터다. 이외에도 ▷LA출발 미국정통대륙횡단 19일 ▷미 남부 대륙횡단 17일 ▷U.S. Highway 61Music & 시카고 10일 ▷미 국립공원 정복기 10일 ▷그리스도 성극과 독일일주 14일 ▷스위스 완전일주 13일 ▷스페인 완벽일주 17일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10일 ▷두바이&아부다비 8일 등 시장에 흔치않은 상품들을 내년초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최지웅 큐브밸리 대표는 “지난3년간 여행전문 오픈마켓 플랫폼을 구축해 포스트코로나에 맞는 새로운 여행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미국 삼호관광에서 10년간 근무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상품을 자신있게 선보였으며, 이중 미국 대륙횡단 상품이 시그니쳐 상품”이라고 말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마이리얼트립, 유류할증료 부담적은 노선 집중공략
미국관광청, AI 여행 플랫폼 ATB 트레이닝 운영
KATA, 지역관광 활성화 교류회 개최…"K-관광, 지역이 답이다“
필리핀 관광부-롯데면세점, 여행객 유치 MOU 체결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한국 찾은 베트남 럭셔리 호텔들…숨겨진 매력 알린다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연차는 짧게, 여행은 더 자주”
이번호 주요기사
인천~뉴욕 유류할증료만 ‘113만원’
전쟁 불구 국적사 3월 평균탑승률 90%
중동항공사, 공급 및 운항 대폭축소 탑승률 반토막
한진트래블, 남미크루즈 설명회 개최
중동 전쟁·고환율 직격탄…3월 BSP, 반등 속 "불안한 숫자"
마타하리 투어, "Luxury Bali Connect Korea 2026" 성황리 개최
하나투어 격려금 지급에도 노조 시위 계속
2026년4월 둘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1분기 BSP 30% 껑충…웃을 수 없는 반등
사상 첫 최고단계 유류할증료부과...업계 당황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