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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밸리, 여행업계 수익공유 시스템 선봬

‘MCUBE’를 통해 새로운 여행세상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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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는 물론 여행에 관심있는 누구나 상품을 기획 · 판매가 가능하도록 수익창출이 가능한 여행업계의 수익공유 커뮤니티 시스템이 탄생했다.

 

큐브밸리(대표 최지웅)는 지난달 30일 한국관광공사 서울센터에서 상품 설명회를 갖고, 오픈마켓 기반 여행전문 플랫폼과 Hotel K, 인플루언서 매니지먼트 사업 등을 선보였다.

 

이날 설명회에서 최대표는 “여행전문가 그룹과 여행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들이 가지고 있는 창의적이고 감각적인 경험들이 다양한 콘셉트의 상품이 되도록 ‘MCUBE’를 통해 새로운 여행세상을 창출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큐브밸리의 서비스로는 ▷여행전문 플랫폼 개발 및 운영(오픈마켓 여행전문 플랫폼 개발사업 등) ▷여행기획 매니지먼트(여행크리에이터/인플루언서/유튜버 상품기획 등) ▷Hotel K(한국 5성급호텔 120개 단일 브랜드 사업 등) ▷국제 친환경 페스티벌(내년 7월 친환경 국제페스티벌 개최 등) 등이다.

 

큐브밸리는 고급화(High-End), 다양성(Diversity), 한국 인바운드 상품의 확장을 핵심가치로, 북극과 남극일주 등 차별화된 여행상품 판매가 눈길을 끈다.

 

내년 4월15일 출발하는 ‘북극점 찍고 북유럽 3개국까지’ 상품은 12박14일동안 큐브밸리 단독 전세기가 운항된다. 1인기준 상품가격은 4300만원부터다. 이외에도 ▷LA출발 미국정통대륙횡단 19일 ▷미 남부 대륙횡단 17일 ▷U.S. Highway 61Music & 시카고 10일 ▷미 국립공원 정복기 10일 ▷그리스도 성극과 독일일주 14일 ▷스위스 완전일주 13일 ▷스페인 완벽일주 17일 ▷크로아티아&슬로베니아 10일 ▷두바이&아부다비 8일 등 시장에 흔치않은 상품들을 내년초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최지웅 큐브밸리 대표는 “지난3년간 여행전문 오픈마켓 플랫폼을 구축해 포스트코로나에 맞는 새로운 여행의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며 “미국 삼호관광에서 10년간 근무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국상품을 자신있게 선보였으며, 이중 미국 대륙횡단 상품이 시그니쳐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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