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Analysis > 통계

해외출국, 지난해와 비슷한 수치

2025년 4월] 우리나라 관광통계

  • 게시됨 : 2025-06-12 오후 5:11:00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국민 해외관광객]

 

한국관광공사의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2025년 4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지난해 동월(211만957명) 대비 1.8% 증가한 214만9577명이 출국했다. 이는 2019년 동기 대비 95.7%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25년 1~4월 국민 해외관광객은 995만명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98.4% 수준이다.

 

 

 

에디터 사진

에디터 사진

 

 

[방한 외래관광객]

 

2025년 4월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관광객은 전년 동월(146만2797명) 대비 16.7% 증가한 170만7113명이 입국했다. 이 수치는 2019년 동월의 104.4% 수준으로 회복한 것이다.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따르면, 4월에 가장 많은 방한객을 기록한 시장은 중국(44.3만명)이다. 이어 일본(25.8만명), 미국(15.3만명), 대만(15.2만명), 필리핀(6.9만명)으로 집계됐다.

 

미국, 대만, 필리핀 시장은 2019년 동월 대비 각각 49.6%, 34.1%, 4.3% 증가했다. 중국과 일본시장은 2019년 동월대비 각각 89.9%, 88.9% 수준으로 회복했다.

 

지역별로는 아중동시장이 코로나 이전인 2019년 동월대비 99.1%, 구미주시장은 144.5% 회복했다.

 

1~4월 방한객은 558만명으로 전년동기 대비 14.6% 증가한 것으로, 2019년 동기간 대비 101.8% 회복했다. 시장별로는 중국(157만명), 일본(104만명), 대만(55만명), 미국(43만명), 필리핀(19만명) 순이었다.

 

<출처=데이터랩>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LCC 이용객은 늘고, FSC는 감소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중동지역 여객, 83% 줄어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매일매일이 즐거운 "푸꾸옥"
유류할증료 역대급 폭등 악재…여행소비 줄어 60% 하락
이번호 주요기사
마카오, 한국인 54만 명 찾은 "최대 해외시장"…업계 공략 강화
참좋은여행, 사내 카페 "VG 라운지" 오픈
괌관광청, 유류할증료 지원 프로모션 추진
스리랑카관광청, 서울·부산서 메가 로드쇼 개최
도도인터내셔널, 대만 제로스그룹 400명 인센티브 유치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