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Focus

‘한 눈에 보이는’ 올해 동계 정기항공편

최대 44개국/ 248개 노선/ 주 4973회 운항

  • 게시됨 : 2025-11-27 오후 2:05:15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국내외 항공사들이 신청한 2025년 동계기간(2025년10월26일~2026년3월28일) 국제선 및 국내선 정기편의 항공운항 일정을 확정했다. 지난 10월 26일부터 시작된 2025년 동계 기간 중 국제선은 248개 노선을 최대 주4973회 운항한다.                                                               <아래 표 참조>

 

 

에디터 사진

 

 

노선별로는 동계기간 계절적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025년 하계 성수기 대비 동남아 노선이 주 381회(+36.7%)로 대폭 증편됐다. 특히, 베트남 주 234회(+64.6%), 싱가포르 주 26회(+29.5%), 태국 주 41회(+22.8%) 등 지역을 위주로 크게 증가했다. 한편, 부산~알마티(카자흐스탄), 대구~치앙마이(태국) 및 대구~비엔티안(라오스) 등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신규 취항해 노선도 다변화된다.

 

국내선은 제주 노선(12개)과 내륙노선(8개) 총 20개 노선을 주 1784회 운항할 계획으로, 이 중 제주 노선은 주 1502회 운항한다. 제주 노선에는 2023년 중단된 양양공항 운항편 재개와 함께 군산, 포항, 원주 등 소규모 지방 노선 운항편은 하계 수준으로 유지될 전망이다.

 

올해 동계 일정의 경우, 개별 국적사가 제출한 운항 규모 변화에 대한 안전 관리계획을 함께 검토해 확정했으며, 향후 시행규칙 개정이 완료되면 신규 노선 허가 시에도 강화된 안전성 검토절차가 적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국민들의 국내외 이동 수요를 적극 고려해 일정을 확정했다. 앞으로도 항공사에 대한 안전운항 관리에 만전을 기하면서도, 노선을 다변화하는 등 여객의 이동편의를 높이고 선택권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에어포탈>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모두투어, 책임경영 통한 조직 안정화 박차
바틱에어, 쿠알라룸푸르 노선 무료 수하물 20kg 지원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싱가포르항공, 세계 최고 항공사로 선정---통산 6번째
롯데관광개발, TTG 트래블어워드 명예의 전당 헌정
다시 활기찾는 마리아나, 골프와 가족 영어 캠프 활기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모두투어 조용근 항공본부장, 문관부 장관 표창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이번호 주요기사
배가 산으로 가는 ‘놀유니버스’
여행의 근간, 동남아시장 흔들린다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합병 앞둔 대한항공그룹의 8월 국제선 공급석 분석
2026년 10월 첫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에어타히티누이, 내년부터 연중 운항한다
지역관광활성화, 이 방법 어때요?
오늘의 숫자_③ 추석 연휴 제주 내국인 예상 대비 감소율 -11.2%
오늘의 숫자_② 방한 외국인 1~8월 누적 1505만명 역대 최고
오늘의 숫자_ⓛ 제주항공 신사옥 규모 4777평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