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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수익 보장하는 '크루지아'

창간27주년 특집] ⑤크루즈시장 최강자

  • 게시됨 : 2026-04-03 오전 10:40:40 | 업데이트됨 : 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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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사진

ⓒ크루지아

 

최근 여행업계에서 크루즈 상품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한국출발 크루즈는 물론 리버크루즈와 오션크루즈까지 상품군이 다양해지는 것은 물론 높은 객단가로 여행사 수익성을 크게 높일 수 있는 상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하지 않다. 복잡한 예약 구조, 선사별 시스템 차이, 환율 변동 등으로 실제 판매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다.

 

크루즈는 팔고 싶지만, 손이 너무 많이 간다

현장의 공통된 목소리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크루즈 전문 플랫폼 크루지아는 전 세계 주요 선사와 실시간 시스템을 연동하여 일정과 요금을 즉시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복잡한 예약 과정을 간소화한 것이 장점이다. MSC Cruises, Norwegian Cruise Line, Costa Cruises, Princess Cruises 등 글로벌 선사와 연결해 전세계 다양한 크루즈 상품을 한 번에 비교·판매할 수 있다. 또한 한화 결제 시스템을 지원하여 환율 부담 없이 안정적인 가격 운영이 가능하며, 한국 출발 뿐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운항 일정을 확보하여 상품 확장성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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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루지아


예약부터 정산까지 한 번에
크루지아는 여행사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리셀러로 등록하면 예약→ 결제→ 커미션 정산까지 모든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할 수 있다. 기존에는 선사별 예약과 수기 정산으로 업무 부담이 컸다면, 이제는 통합 시스템으로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시간과 인력을 크게 절약할 수 있다.

 

에디터 사진

ⓒ크루지아


판매 경험 없는 여행사도 바로 시작 가능
크루즈 상품은 수익성이 높지만, 전문 지식 부족으로 판매를 주저하는 경우가 많았다. 크루지아는 크루즈 전문 상담원을 통해 크루즈 선사별 이해, 판매 프로세스 등 실무 중심의 지원을 제공하여, 크루즈 판매 경험이 없는 여행사도 빠르게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여행사 맞춤형 화이트레벨 페이지 제공
특히 크루지아는 화이트레벨(White Label) 기능을 통해 각 여행사의 로고와 브랜드를 넣은 전용 페이지를 생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여행사는 자체 브랜드를 유지하면서 고객에게 크루즈 상품을 손쉽게 소개할 수 있어 고객에게 전문적이고 일관된 브랜딩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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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크루지아 02)733-9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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