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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핼리팩스까지··8개 주를 가로지는 기차 비아레일©캐나다관광청 캐나다 기차여행은 캐나다의 로맨틱한 가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여행 방법 중 하나다. 특히 기차는 노랗고 빨간 단풍이 가득한 캐나다의 가을을 동서남북을 가로지르며 낭만을 선사한다. ©세계여행신문 비아레일 VIA Rail 비아레일은 캐나다를 대표하는 기차로 알려져 있다. 1977년 설립된 철도 회사로 캐나다의 동부와 서부에 걸쳐 여덟 개 주를 가로지르며 대도시와 작은 마을, 넓은 들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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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락, ‘프리미엄 골프’ 확대필리핀 관광부는 최근 한국 KX그룹이 필리핀 클락 지역에서 추진 중인 대규모 골프 리조트 개발 프로젝트가 향후 필리핀의 프리미엄 골프 관광 인프라를 확대하고, 한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KX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KX골프 & 리조트’는 필리핀 루손섬 팜팡가주 클락 지역에 조성될 예정인 대규모 복합 골프 리조트 개발 프로젝트다. 클락국제공항과 인접한 입지를 기반으로 27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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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 톱5 진입이 목표"태국 정부의 장기체류 및 회원제 프로그램 운영사인 "타일랜드 프리빌리지 카드"가 브랜드 개편을 단행하고 한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마나텟 안나왓<사진 • Manatase Annawat> 타일랜드 프리빌리지 카드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신규 브랜드 전환에 따른 변화와 향후 사업 비전을 밝혔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의 "평생 회원권(라이프타임)"을 폐지하고 비자를 연차별 등급제로 개편한 점이다. 마나텟 회장은 "지난 23년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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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가을여행, 이렇게 해보세요스위스의 가을은 성수기의 인파에서 한 걸음 물러나 걷고, 느긋하게 기차를 타고, 그 지역의 계절 음식을 맛보기에 좋은 계절이다. 붐비는 명소 대신 덜 알려진 산책로를, 자동차 대신 기차와 케이블카를, 짧은 인증샷 대신 그 자리에 조금 더 머무는 시간을 선택하는 것. 이것이 바로 스위스정부관광청(이하 관광청)이 제안하는 "트래블 베터(Travel Better)" 여행법이다. 관광청이 2025~2027년 제안하는 "트래블 베터" 여행법은 ?성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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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1일 ‘홍콩 사이클로톤’ 개최홍콩 도심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국제 사이클 축제가 내달 다시 열린다. 홍콩관광청은 홍콩 최대 규모의 연례 사이클링 이벤트 ‘2026 홍콩 사이클로톤’을 오는 10월 11일 개최할 예정이다. ‘홍콩 사이클로톤’은 홍콩관광청이 주최하고 홍콩 대표 부동산 개발업체 선훈카이가 후원하는 국제 사이클 행사다. 올해는 56km 및 32km 일반 참가 라이딩을 비롯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국제사이클연맹(UCI)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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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BTS 위크’ 공식 선포로스앤젤레스시와 로스앤젤레스관광청은 방탄소년단의 로스앤젤레스 공연을 기념해 지난 1일부터 오는 8일까지를 ‘BTS 위크’로 공식 선포했다. 이를 기념하는 특별 선포식은 지난달 31일 로스앤젤레스 시청에서 열렸다. 방탄소년단은 ‘BTS 월드투어 ‘아리랑’’의 일환으로 9월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네 차례의 전석 매진 공연을 개최했다. 로스앤젤레스시는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수도’로 돌아온 방탄소년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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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날리는, 해발 1000m의 바람대한민국의 약 100배 크기인 캐나다는 총 10개 주와 3개 준주로 이뤄져 있다. 면적이 넓은 만큼 같은 계절이라도 다양한 기후를 갖고 있어 어디로 여행을 가느냐에 따라 시원한 휴가를 계획할 수 있다. 이른바 뜨거운 도심을 벗어나 상대적으로 시원한 지역에서 휴식을 즐기는 ‘쿨케이션(Coolcation)’이 가능한 곳으로 쾌적한 기후 속 다채로운 테마 여행이 가능하다. 캐네디언 로키밴프©Travel Alberta ■캘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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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르트를 만날 수 있는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 관광청은 모차르트 탄생 270주년을 맞아 올여름 더욱 특별해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 2026’과 도시 전역의 음악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1756년 잘츠부르크 게트라이데가세에서 태어난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유산은 270년이 지난 지금도 도시 전체에 살아 숨 쉬고 있다. 1996년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잘츠부르크는 매해 여름 세계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모여 거대한 무대로 변모한다. 깊은 선율과 함께 유럽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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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레나 프라하 아울렛, 최고 70% 할인패션 아레나 프라하 아울렛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대규모 여름 세일과 신규 브랜드 입점, 특별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한국 여행객 유치에 나섰다. 프라하 도심에서 차량으로 약 25분 거리에 위치한 패션 아레나 프라하 아울렛은 200개 이상의 글로벌 패션 브랜드를 한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코 최대 규모의 아울렛 쇼핑센터다. 연중 내내 정상가 대비 30~70% 할인된 가격으로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유럽 여행객들의 필수 쇼핑 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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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쿨케이션 여행지 6선여름을 앞두고 선선한 기후에서 휴식을 즐기는 ‘쿨케이션(Coolcation)’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쿨케이션은 ‘시원함(Cool)’과 ‘휴가(Vacation)’를 결합한 용어로, 더운 계절에 보다 쾌적한 환경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의미한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한국이 한여름을 맞이하는 시기에 겨울 또는 건기 시즌에 접어든다. 계절이 정반대인 만큼 색다른 풍경과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어 대표적인 쿨케이션 여행지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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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 알 푸눈 아부다비"착공사디야트 아일랜드에 들어서는 공연예술 기관 ‘다르 알 푸눈 아부다비(Dar al Funoon Abu Dhabi)’가 본격적인 착공에 돌입했다. 아부다비 문화관광부(DCT Abu Dhabi, 이하 DCT 아부다비)에 따르면, 2030년 개관 예정인 ‘다르 알 푸눈 아부다비’는 아부다비 정부가 추진하는 문화 인프라 투자의 핵심 프로젝트다. 다르 알 푸눈은 아랍어로 ‘예술의 집’을 의미한다. 다르 알 푸 아부다비의 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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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페스타 푸꾸옥, ‘다이닝 라인업’ 완성라 페스타 푸꾸옥, 큐리오 컬렉션 바이 힐튼’이 새로운 객실동 개관과 함께 3개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을 추가 선보이며 오감 만족 글로벌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 이번 확장을 통해 총 8개의 차별화된 레스토랑과 바를 갖춘 라 페스타 푸꾸옥은 이탈리아의 활기찬 라이프스타일을 뜻하는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의 정신을 담아냈다. 특히, 현지 식재료와 제철 친환경 농산물을 활용해 베트남 전통 요리 및 글로벌 퀴진을 조화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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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매력이 모여있는’ 몬트리올캐나다관광청은 이번달부터 다시 취항하는 캐나다 몬트리올 직항편을 이용한 추천 몬트리올 여행 코스를 소개한다. 캐나다 동부에 위치한 몬트리올은 퀘벡주의 대표 도시 중 하나다. 유럽의 영향을 받아 프랑스어를 사용하며 감각적인 건축물, 풍미가 가득한 미식 문화가 섬세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재 에어캐나다가 오는 10월23일까지 몬트리올 직항편을 주4회 운항중이다. 그 외에도 대한항공의 토론토 직항 노선을 경유해 도착할 수 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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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도시별로 보는 재미가 있는 FIFA월드컵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이 다가오면서 미국 전역이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브랜드 USA(이하 ‘미국관광청’)는 경기장 안팎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소개하며, 월드컵 개최 도시와 베이스캠프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여행 경험을 제안한다. ■조지아주 애틀랜타 애틀랜타는 FIFA 팬 페스티벌)이 열리는 센테니얼 올림픽 공원을 중심으로 라이브 공연과 팬 참여 이벤트,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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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이공항,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토어’ 오픈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은 지난 6월 2일, 간사이 국제공항 제1터미널 리노베이션의 최종 단계인 ‘페이즈 4’를 통해 조성된 국제선 신규 상업 구역에 일본 국내 공항 최초의 상설 공식 오피셜 숍인 <유니버설 스튜디오 스토어 간사이 국제공항점>을 오픈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 이날 오프닝 세레모니에는 개장 25주년을 맞이한 파크를 벗어나 25주년 특별 코스튬을 입은 ‘우디 우드페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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