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Travel > FIT/OTA

[채널] 삼척시-에어비앤비 업무협약 맺어

쇠퇴한 마을, 민박 활성화로 국제 행사 키운다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에디터 사진

 

삼척시와 에어비앤비는 최근 ‘마을민박 인프라를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 콘텐츠를 선점하기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취지는 삼척시에서 개최하는 자전거 관련 행사의 성공과 세계대회의 유치, 그리고 이 같은 행사가 마을 주민들에게 경제적 파급 효과를 줄 수 있도록 민박 활성화에 나서기 위함이다.

 

 

삼척시는 2017년 4월 첫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4월 ‘어라운드 삼척 라이드 페스트'라는 이름의 자전거 동호인들의 축제를 열고 있다.

 

 

올해에는 4월13일부터 14일 이틀에 걸쳐 150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가 예정돼 있다. 삼척시는 또 2020년으로 예정돼 있는 UCI 그란폰도 월드시리즈 유치를 위해 유치의향서를 국제사이클연맹에 제출했다.

 

 

삼척시는 “평창동계올림픽 이후 동해안을 찾는 관광객이 늘고 있고 자전거 동호인들은 자전거를 보관해야 해 민박을 선호하는 편이지만, 지역 주민들이 운영하는 민박의 활용은 저조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에어비앤비와 함께 민박 활성화를 꾀하고 이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일자리를 얻고 경제적인 혜택도 얻을 수 있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한국공항 사장에 이승범 KE 부사장 임명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1년 만에 컴백
인팍, ‘나 대신 내 인형이 여행 간다’ 이벤트
호주입국, 신속항원검사로도 가능
LPGA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스펀서
인터파크투어, 국내숙박 UI/UX 대폭 개편
노랑풍선, 여행 콘텐츠 자회사 키운다
‘버려지는 승무원 가방의 대변신’
관광업계 종사자 대상 부스터샷 접종 집중
2월 첫째주] 관광공사 NEWS
이번호 주요기사
캐나다관광청 한국사무소 1년 만에 컴백
인팍, ‘나 대신 내 인형이 여행 간다’ 이벤트
호주입국, 신속항원검사로도 가능
LPGA 개막전 ‘힐튼 그랜드 베케이션스’ 스펀서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