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Headline > News

롯데관광개발, 방콕서 '2025 TTG 트래블어워드' 수상

백현 사장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관광 사업 위상 높여갈 것"

  • 게시됨 : 2025-09-29 오후 2:57:45 | 업데이트됨 : 1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롯데관광개발이 ‘2025 TTG 트래블 어워드’ 명예의 전당에 14년째 이름을 올렸다. 국내 여행사 중 유일하게 대한민국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게 됐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25일 태국 센트라 그랜드 앤 방콕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제34회 TTG 트래블 어워드(TTG Travel Awards)’에서 명예의 전당(Hall of Fame)을 수상했다.

 

 에디터 사진

 

TTG 트래블 어워드는 글로벌 여행 전문지 TTG가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행 관련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특히 10년 연속 최우수 여행사로 선정된 기업만 입성할 수 있는 ‘명예의 전당’에 롯데관광개발은 2011년 처음 입성한 이후 올해까지 자리를 지켰다.

 

 

시상식에 참석한 롯데관광개발 백현 대표이사 사장은 "롯데관광개발은 소비자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HIGH&(하이앤드)’ 브랜드를 바탕으로 프리미엄 상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무대에서 대한민국 관광산업의 위상을 높여갈 것”이라고 밝혔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해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 ‘HIGH&’를 선보인 바 있으며, 2010년부터 전세선 크루즈를 운영하며 대한민국 크루즈 산업을 이끌고 있다. 2026년 5월에는 글로벌 선사 ‘코스타(Costa)’와 함께 일본 북해도와 상하이, 사세보를 기항하는 한중일 크루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 내 ‘그랜드하얏트 제주’도 호텔 부문(Best hotel)에서 수상하며 롯데관광개발의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하나투어·참빛그룹·파라타항공, 한-베트남 관광 MOU 체결
에티오피아항공, 7월부터 모리셔스 신규 취항
스타럭스항공, 부산-타이베이·타이중 직항 취항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홍콩관광교역전 개최--38개 관광유치단 방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이번호 주요기사
홍콩익스프레스항공, 홍콩공항 제2터미널로 이전
LCC 3사, 환경의 날 기내 이벤트 진행
비엣젯항공, 프라하·알마티 신규 취항…여름 특가 전개
싱가포르항공·에어뉴질랜드, 동계 뉴질랜드 노선 확대
LCC, 국제선 공급 54% 점유…탑승률 86%
항공권 유통시장, 글로벌OTA 주도권 잡나?
‘인도양의 진주’스리랑카…한국인 5만명 유치 목표
여행사 주식, 밑바닥 치며 신음 중
카드가맹수수료를 고객에게 전가한다고?
내일투어, 유럽 하프마라톤 리그 "슈퍼하프스" 독점 판매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