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여행신문 로고

HOME > Destination > Overseas

타히티 관광청, 바이헤레 리쌍 신임 청장 임명

  • 게시됨 : 2025-05-16 오후 1:36:38 | 업데이트됨 : 17분전
  • 트위터 공유버튼 페이스북 공유버튼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공유버튼

타히티 관광청은 바이헤레 리쌍을 신임 청장으로 임명했다. 리쌍 신임 청장은 지난 15일부로 공식 취임해 타히티 관광청을 이끌 예정이다.

 

이번 임명은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대통령이자 관광부 장관인 모에타이 브로더슨이 주도한 임명 절차를 거쳐 결정됐다. 장-마크 모슬랭 현 청장의 퇴임 발표 이후, 타히티 관광청은 글로벌 채용 전문 업체와 협력해 국내외 후보자를 대상으로 엄격한 글로벌 채용 절차를 진행했다. 최종 후보 3인을 대상으로 한 이사회 및 폴리네시아 대통령 면접을 거쳐 만장일치로 바이헤레 리쌍이 최종 선정됐다.

 

타히티 출신인 리쌍 신임청장은 프랑스 명문 비즈니스 스쿨 졸업한 뒤 파리에서 마케팅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14년 타히티 관광청에 합류한 이후 브랜딩, 글로벌 마케팅 전략, 커뮤니케이션 및 디지털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총괄하며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한편, 리쌍 신임 청장은 오는 10월 30일(목) 방한해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공식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이규한 기자> gtn@gtn.co.kr

 

GTN 금주의 이슈
광고
AD
많이 본 기사
"India Day" 16일 여의도에서 만나요
전쟁위기속 테마여행상품 예약률 ‘쑥쑥’
하나투어 "밍글링 투어", 2030 사로잡았다
노랑풍선, 동유럽 3국 패키지 옐로LIVE서 선보인다
SAS, 북유럽 노선 승객 10% 이상 늘어
모두투어, 여름 북해도 기획전 출시
동북관광추진기구, 메가쇼 2026서 일본 동북 매력 알린다
싱가포르항공, 내년1분기 스타링크 도입
BREAK TIME] 항공유 급등…항공사 ‘발 동동’
‘여행객은, 입장료 2.5배 더 내세요’
이번호 주요기사
7개월 앞으로 다가온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호주 최대 관광 교역전 ‘ATE26’ 성료
"고유가 고환율"여파 후유증 깊어진다...
모두투어-러너블, 해외 런트립 시장 공략 맞손
에어로비아, 보상형 여행사 중개 시스템 론칭
노랑풍선, 미술여행·골프크루즈로 프리미엄 SIT 공략
중국주서울관광사무소, 광둥성 여행 캠페인 "NEXT GD" 시작
코트파-한국관광학회, 관광산업 MOU 체결
프린세스 크루즈, 역대 최대 규모 아시아 시즌 공개
2026년 5월 셋째주] 여행사 홈쇼핑 실적
뉴스레터 신청하기

GTN 주요 뉴스를 메일로 받아보세요